
Aberlour 12 Double Cask
12년아벨라워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싱글 몰트
매우 인기
Aberlour · Scotland (Speyside) · Single Malt · 40% ·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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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유래 · 특징
아벨라워는 1879년 스페이사이드 벤리네스 산기슭의 아벨라워 마을에 설립된 증류소로, 셰리 캐스크 숙성 전통이 강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12년 더블 캐스크는 아메리칸 오크 버번 배럴과 스페인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각각 숙성한 원액을 결합해 만든다. 이 조합이 과일과 셰리의 풍부한 단맛에 오크의 무게감을 더해 균형을 이룬다. 프랑스에서 특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셰리 영향의 스페이사이드 스타일을 접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맛 프로파일
바디
피트·스모크
셰리·오크
과일
단맛
스파이스
* 테이스팅 노트를 바탕으로 추정한 참고 지표입니다.
테이스팅 노트
- 향 Nose
- 잘 익은 붉은 과일과 건포도, 시나몬·초콜릿의 달콤하고 따뜻한 향이 풍부하다.
- 맛 Palate
- 부드럽고 풍만하며 셰리의 건과일 단맛, 스파이스, 오크의 조화가 두드러진다.
- 피니시
- 따뜻하고 스파이시한 중간 정도의 여운에 셰리 단맛이 이어진다.
캐스크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색 짙은 호박색
페어링 · 시음법
다크 초콜릿, 건과일, 숙성 치즈와 잘 맞고 식후주로 니트나 소량의 물과 함께 즐기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