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테이스팅 정보 포함 (저장 시 함께 등록)
아벨라워는 1879년 스페이사이드 벤리네스 산기슭의 아벨라워 마을에 설립된 증류소로, 셰리 캐스크 숙성 전통이 강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12년 더블 캐스크는 아메리칸 오크 버번 배럴과 스페인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각각 숙성한 원액을 결합해 만든다. 이 조합이 과일과 셰리의 풍부한 단맛에 오크의 무게감을 더해 균형을 이룬다. 프랑스에서 특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셰리 영향의 스페이사이드 스타일을 접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향: 잘 익은 붉은 과일과 건포도, 시나몬·초콜릿의 달콤하고 따뜻한 향이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