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테이스팅 정보 포함 (저장 시 함께 등록)
14년간 전통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한 뒤 카리브 럼을 담았던 캐스크에서 마무리한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다.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직접 고른 서인도 럼을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 채워 숙성시킨 뒤, 나무가 준비됐다고 판단한 시점에 럼을 비우고 14년 원액을 넣는 방식으로 만든다. 2010년 발베니 정규 라인업에 합류했고, 증류소의 꿀·토피 하우스 캐릭터에 럼 캐스크의 달콤한 과일감을 얹었다.
향: 진하고 달콤한 크리미한 토피에 신선한 과일 향이 어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