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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터키 101은 켄터키주 로렌스버그의 와일드 터키 증류소에서 생산하는 상징적인 하이프루프 버번으로, 알코올 도수 101 프루프(50.5%)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전설적인 마스터 디스틸러 지미 러셀이 오랜 세월 이끌어온 브랜드로, 높은 도수에도 균형 잡힌 풍미로 유명합니다. 진한 오크와 스파이스, 풍부한 캐러멜 풍미가 어우러져 칵테일 베이스로도, 니트로도 사랑받는 클래식 버번입니다.
향: 진한 캐러멜, 바닐라와 함께 오크, 라이 스파이스, 잘 익은 과일 향이 강렬하게 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