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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터키의 배럴 프루프(캐스크 스트렝스) 버번으로, 여러 숙성 연수의 원액을 블렌딩해 물을 타지 않은 높은 도수로 병입한 제품입니다. 전설적인 마스터 디스틸러 지미 러셀(Jimmy Russell)과 그의 아들 에디 러셀의 철학이 담긴 대표작으로, 강렬하면서도 균형 잡힌 풍미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 왔습니다. 낮은 배럴 입고 도수와 강한 차링을 통해 깊은 오크와 스파이스 풍미를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도수는 약 58% 전후로 병입 배치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향: 바닐라와 캬라멜, 잘 익은 과일 향에 오크와 톡 쏘는 스파이스가 힘있게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