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테이스팅 정보 포함 (저장 시 함께 등록)
글렌 스코시아 더블 캐스크는 스코틀랜드 캠벨타운 지역에 위치한 글렌 스코시아 증류소의 대표작입니다. 한때 30개가 넘는 증류소로 '위스키의 수도'라 불렸던 캠벨타운에는 현재 단 세 곳만 남았으며, 1832년 설립된 글렌 스코시아는 그중 하나로 캠벨타운 특유의 풍미를 지키고 있습니다. 버번 캐스크로 숙성한 뒤 페드로 히메네스(PX) 셰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하여, 캠벨타운 특유의 은은한 바다 소금기와 셰리의 달콤함, 과일 풍미가 어우러진 균형 잡힌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향: 바닐라와 토피의 달콤함 위로 셰리의 말린 과일, 은은한 바다의 소금기와 캐러멜 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