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테이스팅 정보 포함 (저장 시 함께 등록)
혼보슈조가 가고시마현 츠누키 지역에 2016년 세운 마르스 츠누키 증류소의 싱글몰트입니다. 온난한 남부 규슈의 기후는 나가노의 서늘한 신슈 증류소와 대조되어 빠르고 진한 숙성을 이끌어내며, 더 농밀하고 힘 있는 원액 캐릭터를 만들어냅니다. 츠누키는 마르스의 남쪽 거점으로서 독자적인 개성을 추구하며, 해마다 나오는 연도 에디션은 그해의 캐스크 구성을 반영해 풍부하고 무게감 있는 풍미를 지향하며 2024 에디션도 같은 방향성을 이어갑니다.
향: 잘 익은 과일과 몰트의 달콤함에 바닐라, 오크,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겹칩니다.